기분장애

뇌의 기분을 조절하는 부위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증상입니다.
기분 조절이 어렵고 비정상적인 기분이 장시간 지속되는 장애입니다.
대표적으로 우울증과 조울증이 있으며 여성의 발병률이 남성에 비해 훨씬 높은데 그 이유는 호르몬의 차이, 임신과 출산, 사회•심리적 스트레스 등으로 추정됩니다.
+ 증상
- 인지기능이 떨어져 집중력이 감퇴하고 사고의 장애가 나타납니다.
- 활력이 떨어지면서 수행능력 감소도 두드러져 공부나 일을 하는 데 문제가 생깁니다.
- 우울감과 흥미상실•식욕부진•체중감소•월경불순•성욕감퇴 등이 나타나며, 반대로 지나친 식욕증대와 수면과다 증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.
- 불안증상도 환자의 90%에서 나타납니다.
- 두통과 변비, 애매한 신체동통이 생기기도 하고, 화병이라고 해서 울화가 치솟고 억울함이 쌓이면서불면•심계항진•식은땀 등의 신체증상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.